감사의 인사말씀

2006. 7. 19. 오전 11:39:44

글자


주임신부님, 부주임신주님 보좌신부님, 수녀님들, 총회장님을 비롯한 상임위원및 사목위원과 구역식구들,

단체식구들과  레지오 단원여러분, 그리고  교우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번 7월 14일 저희 빙모(황귀례 세실리아) 상가에 많은 기도와  관심과 도움을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림니다.

특히 국지성 집중호우로 교통이 두절된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충북 보은까지 찾아주신데 대하여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염려와 기도 덕택으로 무시히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일일이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예의인 줄 아오나 우선 이렇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게 됨을 혜량하여 주시기 바라오며 항상 은혜에 감사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충만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이홍래(말셀로)

정정례(루시아) 배상

댓글 8

  • 2006년 7월 19일 오후 10:07

    말셀로 형제님 루시아 자매님수고 하셨습니다. 한번 태어나면 떠나야 하는것이 세상의 이치인걸 어찌합니까? 사랑하는 어머님 주님께 맡기시고 일상에서 건강하세요.

  • 2006년 7월 21일 오전 8:22

    어려운일 당하시어 고생 많이 하셨읍니다 주님의 품에 편안히 계실것 입니다

  • 2006년 7월 22일 오전 8:17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9a/ac/carrun36/folder/3487262/img_3487262_1451356_0?1135085062.jpg><p>쪽지로 인사는 드렸지만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주님의 품에 영원한 안식과 평화를 누리시도록 기도합니다.

  • 2006년 7월 22일 오전 10:24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위로와 기도해 주신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 2006년 7월 29일 오전 11:03

    애사에는 꼭 찾아가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했는데... 필레몬 형제님께 내 문상까지 해 달라고 되지도 않을 부탁은 했지만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이럴 때마다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라는 말이 연상됩니다.

  • 2006년 7월 31일 오전 10:03

    이렇게까지 마음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6년 7월 31일 오후 11:05

    말셀로 형제님! 빙모님의 명복을 빕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6년 8월 2일 오전 10:59

    감사합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잘지내시죠. 뵌지가 오래 되었네요.

축하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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