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중미사 후
새사제로 서품되신 필립보신부님의 정성스런 안수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신자 한분 한분마다 축복의 기도를 해주셔서 마음이 무척 따뜻해 졌었습니다.
무려 1시간 30분이나 걸렸었지요...
많이 힘드셨을텐데도 끝까지, 마지막 한분까지
정성스레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로이 시작되는 신부님의 사제생활에 늘~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저희 신자들도 기도할게요.
말과 혀로가 아니라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신부님의 말씀에서
가난하고 불쌍한 이와 함께 하겠다는 사랑의 의지와 결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신부님...
언제나 첫미사를 드렸을 때의 그 벅찬 감동과 울음을 가슴에 안고,
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거룩한~ 사제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신부님이 걸어가시는 길마다
주님과 성모님의 축복과 돌보심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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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아베
- 허글라라 작사. 작곡
아베 마~리아 아베 마~리아 아베 마~리아 아베 마리~아
티없이 순결한 마리아~ 하늘의 문이신 마리아~ 마리아~ 여 마리아 ~ 여 마~리아
아베 마~리아 아베 마~리아 아베~ 아베~ 아베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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