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수 헨리꼬 신부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6. 8. 31. 오후 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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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37. 김 형 수 신부 7지구 교육담당    상봉동 본당 주임

 

 

 


                    @ 성모님의 은총
                      김형수 헨리꼬 신부님께서 상봉동 주임신부님으로
                      부임하시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옵니다.
                        전에 7지구 신앙강좌 시간에 "파출부 신부님"이시라고
                        강론중에 말씀하셨을때 모든 교우들이 한바탕 폭소로
                        즐거운 여유있는 유머에 늘 편하게 대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o 영원한 사제이신 예수님, 주님을 본받으려는 사제들을 지켜 주시어

                             어느 누구도 그들을 해치치 못하게 하소서.

                           

                          * 주님의 영광스러운 사제직에 올라 날마다 주님의 성체와 성혈을 이루는 사제들을

                             언제나 깨끗하고 거룩하게 지켜 주소서.

                           

                          o 주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사제들을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지켜 주소서.

                           

                          * 사제들이 하는 모든 일에 강복하시어 은총의 풍부한 열매를 맺게 하시고

                           

                          o 저희로 말미암아 세상에서는 그들이 더없는 기쁨과 위안을 얻고 천국에서는

                             찬란히 빛나는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 아멘.

                           

                          =================+ 주님의 기도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 아멘.

                           

                          ==================@ 성모송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 아멘.

                           

                          ====================+ 영광송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 아멘.

                           



                      댓글 6

                      • 2006년 9월 2일 오전 9:01

                        성체 축성하시는 모습은 저희 모두가 주님께 열절하게 향한 마음들이 몰입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새 나눔자리 교육관을 드나드시며 맞은편에 바라다보이는 성모동굴의 성모상을 보시면서 늘 기도하신 모습들이 상상되어집니다.

                      • 2006년 9월 5일 오후 8:58

                        <IMG src="http://www.saegilchurch.or.kr/board/board/board2/upfile/congrats50.gif">

                      • 2006년 9월 5일 오후 11:06

                        <CENTER><IMG src="http://flowerq.co.kr/Product_Img/flowerq/product_img/11011854-1B_p.jpg" width=500></center>

                      • 2006년 9월 5일 오후 11:33

                        <EMBED src=http://music.catholic.or.kr/sungga/mp3/2004090305.mp3 width=300 height=29 type=audio/mpeg autostart="1" loop="-1">

                      • 2006년 9월 5일 오후 11:39

                        <img src=http://user.chol.com/~c500418/animation_abc/Aniver018.gif><p>점점갈수록 늦은밤까지 아름다운 꽃다발과 성가까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6년 9월 8일 오전 12:07

                        휴가가 제일 싫으시다는 신부님 ~!!! 성체와 성혈을 축성할땐 언제나 성스러움과 고귀함을 더해 주십니다, 주님을 모시는 모습은 주님을 모시는 저의 자세 를 다시 가다듬게 하셨습니다. 신부님 제가 자란곳이 상봉동이랍니다.돌아가신 어머님이 상봉동에서 영세하셨었어요. 건강하시구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축하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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