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도 같은 삶

2006. 12. 8. 오전 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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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도 같은 삶


    날씨와도 같은 삶 세상사는 마치 날씨와도 같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맑게 개인 날만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허나 날씨라는 것은 그렇지 못해 태풍도 불고 비바람 눈보라도 있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어떤 태풍도 한달 이상 계속되지는 않습니다 세찬 비바람과 눈보라도 여간해서는 며칠을 넘기지 못하고요 설령 몇달 동안 계속 햇빛만 내리쬐는 맑은 날만 계속 되었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것 또한 슬픈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매일 날씨가 좋아 햇살만 내리쬐면 그 땅은 이내 사막이 되어버리니까요 비바람과 폭풍은 귀찮고 혹독한 것이지만 그로 인해 씨앗은 싹을 틔웁니다 당신의 삶 또한 그와 다를바 없습니다 견디기 힘든 시련과 아픔이 삶의 여정중에 왜 없겠습니까 하지만 시련과 아픔은 필히 당신이라는 거목을 키우기 위한 밑거름입니다 삶은 오늘 내리는 비바람과 폭풍우 속에서 맑게 개인 내일의 아침을 엿볼수 있는 사람의 몫입니다 가끔 오지나 기타 가난한 나라에 가서 봉사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생각해 봅니다 왜 그들은 편히 살수 있는 환경임에도 그런 고생을 사서 하는걸까 그들은 한결같이 말합니다 내가 그들에게 주러간 것이 아니라 그들로부터 많은것들을 배우게 되었다고 무엇이 그들에게 그토록 감동을 주었는지 그들은 도리어 무엇을 배우고 왔는지...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들로부터 배운 것은 첨단의 과학 지식도 아니고 미래를 위한 열정도 아닌 가진것에 만족하고 역경속에서도 미소 지을수 있는 인간 본연의 순수함과 인간애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좋 / 은 / 글 / 중 / 에 / 서】 흐렸다 개였다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이지만 구름 속에 태양은 여전히 빛나고 있고 곧 태양이 그 모습을 드러내리라는 것을 알기에 오늘도 여전히 행복할 수 있습니다 찌푸린 얼굴이 아니라 구름 뒤의 태양을 바라볼 줄 아는 혜안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어도 오늘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저 오지의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부자인 아름다운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말이죠. 희망은 희망을 바라는 사람들의 몫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바램대로 된다합니다. 오늘 하루의 행복은 아침의 미소로 시작해 보시죠. 억지로라도 웃으면 하루의 기분이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겨울비가 전국적으로 내릴거라 하는군요. 출근길 안전운전 하시고 사랑 가득한 날 보내시기를 빕니다. 맨밑에 사진의로본 한국전쟁 클릭하시면 금순 아 굳세어다오 노래와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6..12.07 해돌. 배경음악;♪Soleadad / Westlife ♪♪♪♪♪♪♪♪♪♪♪  If only you could see the tears In the world you left behind If only you could heal my heart Just one more time  Even when I close my eyes There´s an image of your face And once again I come to realize You´re a loss  I can´t replace Soledad It´s a keeping for the lonely Since the day that you were gone Why did you leave me Soledad In my heart you were the only And your memory lives on Why did you leave me Soledad Walking down the streets Of Nothingville (Nothingville) Where our love was young and free  Can´t believe just what an empty place It has come to be I would give my life away   If it could only be the same Cause I can´t still the voice inside of me That is calling out your name Time will never change the things you told me After all we´re meant to be Love will bring us back   To you and me If only you could see
    ♪♪♪♪♪♪♪♪♪♪♪    당신이, 당신 뒤에 남기고 돌아섰던 세상에 흐르는 눈물들을 볼수만 있다면. 단 한번만이라도 더 나의 아픈 맘을 달래줄수만 있다면내가 눈을 감고 있을 때 조차도 당신의 얼굴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난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당신은 내가 대신할 수 없어상실과도 같다는걸 말예요. 외로움.. 당신이 내곁을 떠나버린 그날 이후론 외로움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당신은 왜 날 떠났던가요 외로워요.. 내 맘속엔 오로지 당신 한사람 뿐인데.. 당신에 대한 기억들이 생생하게 살아있는데  당신은 왜 날 떠난 건가요 외로움만 밀려옵니다. 순수하고 자유로웠던 우리 사랑이 담겨있는 거리를 걷고 있습니다.이 마음이 어떻게 이렇게 텅 비어 믿을수가 없어요. 단지 예전으로 다시 돌아갈수만 있다면내 삶을 기꺼이 버릴 수도 있을 겁니다. 그건 내 마음 속에서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그 목소리를 달랠 수 없기 때문이지요  당신이 내게 했던 말들은 시간이라 해도 바꿔 놓을 수 없답니다. 결국, 우리는 운명처럼 만나게 된거지요. 사랑은 당신과 나 우리 둘을다시 옛날로 되돌려 놓을 겁니다. 당신이 그걸 알고 있기만 한다면 말예요
사진의로본 한국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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