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빌딩벽화

2006. 12. 2. 오전 7:42:11

글자
 













      낙엽은 지는데 ..


      마른 잎 굴러 바람에 흩날릴때
      생각나는 그 사람 오늘도 기다리네
      왜 이다지 그리워하면서
      왜 이렇게 잊어야 하나
      낙엽이 지면 다시 온다던 당신
      어이해서 못오나 낙엽은 지는데

      지금도 서로 서로 사랑하면서
      왜 이렇게 헤어져야 하나
      낙엽이 지면 그리워지는 당신
      만날 수가 없구나 낙엽은 지는데

댓글 1

  • 2006년 12월 2일 오전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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