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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는 길 / 원장현

2006. 12. 2. 오전 10: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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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도비까 자매님 좋은 글 잘 읽고 마음에 새깁니다. 그러잖아도 제겐 동생들이 많아서 이끌어 갈 가솔들이 많은 편인데 얼마전 집안 대사가 있고 난 후에 말을 많이 하는 제수씨가 있어서 명절 때나 기일때 모이면 말 수를 줄이고 자숙하라는 귀결(歸結)의 말이도 해야겠다 생각중인데 어쩌면 스님의 법문이 이리도 내 생각과 맞아떨어지는지....
항상 가슴에 새겨 언행의 일치를 이루는 삶을 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제 자신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 부꾸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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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화님, 저에게 대한 충고라 생각하고 명심하겠어요. 답례로 따뜻한 차 함께 나누어요. //성서에도 말이 많으면 실수하게 마련, 조금씩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