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혀 다른 그리움으로 *
11월과 12월을 잇는 한 주입니다
시작이 아름다운 것 처럼
끝도 아름다워야 합니다
한 달의 끝이며
또 한 달의 시작이지만
다시 시작되는 한 달은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아마 그런 느낌은
일 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달이라서 그럴겁니다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은
겨울이 더 아름다운 사랑의
긴 추억을 남길거라는 설레임으로
계절을 맞을 겁니다
우리 이 겨울
더 많은 사랑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위로받는
눈 빛보다 더 고운 이야기를 하세요
모두의 기다림은
다 같은 열정으로
겨울에만 찬란한 눈꽃으로 피어나길
기대하면서 한 주를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12월에는 더욱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Snow Frolic(Love Story OS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