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깽이풀.이이상원2009. 5. 6. 오후 12:01:27글자A−A+ 깽깽이풀. 그대 고운 보랏빛, 한겨울의 고통이 깊을수록 더욱 순수해지는 그 빛깔로 산다는 것이 꽃 피우고 꽃 지우는 일인 것을, 비바람이 그대 몸 할퀴어도 눈부신 햇살 하나 그리워하는 일로 그대 가슴은 늘 뜨거워지리니. 이상원이레네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