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성월 이요~

2009. 5. 1. 오후 11:44:22

1
글자
 .

온 세상

갖가지 빛깔로 물들고

라일락 향기

장미 향기

아카시아 향기

천상 어머니의 향기

풍겨나는...........

 

계절의 여왕 !

성모님의 달 오월이 열리니~

가슴 벅차옵니다.

 

고결 하시고 순결 하시며

사랑 깊으신 어머니의 지극한 겸손의 사랑

어려울 때......

슬플 때......

외로울 때......

힘이 되어 주시고 방패 되어 주시는 어머니!

 

이 오월에~

촛불 밝히고

어머니 발치에 앉아서

머리를 조아리고 기도를 올립니다.

성모성월에 드리는 묵주 한 알 한 알

어머니 기쁨으로 받으옵소서~!!

 

어머니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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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2009년 5월 2일 오전 8:10

    <center><img src=http://bbs.catholic.or.kr/attbox/bbs/include/readImg.asp?gubun=100&maingroup=2&filenm=img%5F2315259%5F1365453%5F0%280%29%282%29%2Ejpg width=100><p>오월의 찬란한 여인 성모님의 달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시를 꾸며주신 까리따스 형님! 제가 좋아하는 "로사리아의 마리아"를 듣게해 주심에 아침묵상곡으로 감상하고 있습니다. / 좋은 하루 잘 보내세요. ^L^==>바실라 전함.

  • 2009년 5월 2일 오전 8:21

    바실라님, 5월이 시작되어 아름다운 계절에 성모님과 행복한 시간을 갖고 사랑을 나눕시다. 아우님과 이별을 하려하니 내마음이 섭섭하답니다. 그러나 내마음속에 항상 담고 있을테니 외로워말고 지금의 모습처럼 아름답기를 바래요....

  • 2009년 5월 2일 오전 9:08

    상쾌한 아침에, 저를 슬프게하는 꼬리글을 접해보면서...명일동 성당에서...노원구에 10여년을 살면서...온갖 희비애락의 발자취가 영상처럼 스쳐갑니다. /심한 피부병으로 두 손이 홈피활동을 善義의 도배를 하여 죄송한마음도 없지 않아 있어서...저로 인하여 상처받은 모든분들께, 여기서 임시로 용서를 청합니다.

  • 2009년 5월 2일 오전 9:12

    송파구 잠실7동성당에 미카엘 신부님이 계시고, 미국의 아들있는곳에도 미카엘 신부님, 영육으로 나약한 저를 미카엘 대천사가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라고, 훤히 알고계시는 주님의 오묘하신 섭리에 감사한 마음!! 길이길이 보존하리이다. 아멘.

  • 2009년 5월 2일 오전 9:31

    그곳에 가면 악화되지 않도록 인근병원 아산병원에서 치료 잘 받도록 하겠습니다. /준비기도와 연습이 충분치않아서...반미사때 실수로! 모면할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이성운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아픔을 잊으려고 다른곳에 집중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희망과 꿈을 갖고 4부 미사성가곡을 열심히 연습하여 저의 꿈은 장례미사때 반주하는것이 소원입니다. 가능할까요?

  • 2009년 5월 2일 오후 1:13

    성모성월에 아름다운 로사리오를 함께 묵상 할수 있도록 해주신 최정혜님께 지면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바실리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여리고 약하신 몸으로 음악키보드봉사 기타 홈피로 다함께 동참할수 있도록 글 올려 주신 마음들 감사드립니다 노원에 계시는 동안 그 모든것 기쁘고 슬픈 시간들 주님께 봉헌 하시고 늘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 하게 잘지내시길 바래요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 2009년 5월 2일 오후 2:06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은총 가득한 성모성월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9년 5월 3일 오후 3:50

    조해진 크리스티나님, 초창기 기도회에서 알게되어 베풀어주신 모든 숨은선행과 은혜 잊지않겠어요. 특별히 위기에 처해 있을때, EMS국제특급으로 B-12주사기 보내주어 위기를 모면하여, 이렇게 늦게나마 올수가 있었지요. /아픈모습에 혐오감 느끼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할께요. 멀리서도 기도중에 만나요. / ~인생백서~ 기대됩니다.

  • 2009년 5월 4일 오후 11:21

    조해진님, 이상원님 5월은 성모성월이며 가정의달 이기도 합니다. 실록과 함께 평화로운 5월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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