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지고 싶다면

2009. 1. 7. 오전 7:26:48

글자
 

 

 

      행복하려면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될 방법을 찾아라. 행복해지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자문해 보라. 삶이 풍성하다면 당신의 주변에서 꽃이 피어난다. 당신이 사람이 피워낸 꽃으로 다른 사람들이 위안을 얻을 것이다. 당신에게는 다른 사람의 근심을 축복으로 탈바꿈시키는 힘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로 가라. 그리고 그들을 받아들여라. 도와줄 수 있다면 기꺼이 도와라. 관심과 애정을 선물하라. 잘 산다는 것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는 의미이다. 자신에게만 관심을 갖는 사람은 스스로에게조차 선한 일을 하지 않는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에서 내가 행복해야 남에게 행복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내가 남에게 축복이 될 때 내가 행복해진다는 상생의 원리이며 어떤 의미에서 사랑의 미로입니다. 먼저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기 위해 모든 일과 모든 것에 감사하며, 감성적으로 선한 것과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며 참된 것을 살아가면 ‘당신의 주변에서 꽃이 피어난다. 당신이 사람이 피워낸 꽃으로 다른 사람들이 위안을 얻을 것이다.’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들과 함께하며 애정과 관심을 선물하면 서로 좋은 관계가 형성되며 성숙한 인격으로 꽃피어 향기를 발산하게 됩니다.(옮긴 글) 너희는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 들였다(마태 25,35)

댓글 4

  • 2009년 1월 7일 오전 11:12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 서로 좋은 관계를 형성되게 하며, 성숙한 인격이 되도록 하기 위해선 최소한 나의 노력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늘 느끼면서도 어떤 특정 상황에만 부딪히면 맘 먹었던 생각이 바로 행동으로 실천되지 못함은 아직도 미성숙된 한낱 평범한 미물에 불과한 저의 초라함 땜 일텐데... 항상 개탄과 반성을 하면서도 안되네요. 상대적 관계인 인간관계? 와 절대적 관계인 하느님과의 관계 차이? 일까요 ?

  • 2009년 1월 7일 오후 2:41

    내가 행복해야 남에게 행복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2009년 1월 7일 오후 8:53

    좋은글 올해도 많이 들려 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2009년 1월 9일 오전 1:21

    좋은 글 감사드리며, 바로 위에 부지런하신 김현준 바오로 총회장님, 바쁘신중에도 일반 평신도의 좋은글에 일일이 격려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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