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

2008. 9. 15. 오전 11:52:10

글자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다운 것이며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도 성실할 수 있습니다.

 

살다보면 일이 잘 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 가지 않습니다.

 

소금 3%가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의 좋은 생각이

우리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작자미상 옮긴 글)

 


주님!

우리를 은총으로 다스리소서.

 

당신을 똑똑히 뵈옵고

당신을 완전히 사랑하고

 

당신과 복되게 일치하며

영원히 당신을 누리게 되는

 

당신의 그 나라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아씨씨의 성 프란치스코)

 


 

너희는 한껏 배불리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한.
주 너희 하느님의 이름을 찬양 하여라(요엘 2.26)
 

댓글 1

  • 2008년 9월 17일 오전 12:01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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