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차 추억의 강의

2006. 5. 9. 오후 5:11:10

글자

불특정다수를 위한 메일홍수속에서 오랜만에 304차 창세기 까페지기로부터 메일을 받았어요.

ㅎㅎㅎ 얼굴은 커녕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그분이고, 또 연수생들이지만 3박 4일의 시간..함께 보냈다는 것만으로도 메일을 받을때마다 낯설지 않고 반갑기 그지 없네요.

저희 지도 신부님이신 최부식 신부님의 강의 내용에 이런게 있었나봐요.

다른 성서가족들하고도 함께 나누고 싶어서 붙입니다.

 

최부식 신부님 첫째날 첫째 강의

하갈의 하느님..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엘로이의 하느님..

304차의 하느님..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그럼 여러분은 누구의 것입니까??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그 분께서 손수 마련해주십니다..

그 분 사랑안에서 머물도록 하세요.

그러면 그 분도 여러분안에 머무실겁니다.

여러분이 그 분의 하잘것없는 피조물임을 기억할때..

비로소 여러분의 신앙고백과 기도가 이루어지기 시작할것입니다.

 

 

댓글 1

  • 2007년 3월 16일 오전 2:15

    아.. 제가 304차 창세기연수 카페지기입니다. 제 글 보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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