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굵게~ㅋㅋ

2006. 6. 26. 오전 9:24:51

글자

여러모로 깜짝 놀랄 엠티였습니다..

 

안락한 공간, 편리한 시설, 주차장 완비 등~ ㅋㅋ

 

뭐 등등등 다 읊기는 그렇고.. 잠시나마 함께했던 시간조차 그리 의미가 깊었으니 남은 시간이야 뭐~^^

 

함께했던 성서가족 공동체미사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 형태의 미사는 뭔가의 꺼리가 있은 다음에야

 

그 의미를 담기가 수월한데.. 그냥 자연스럽게 좋은 분위기 연출 할 수 있었던 건 역시 내공 깊으신

 

묵동성서가족의 힘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으례히 엠티라 하면 젤먼저 떠오르는 것이 멤버쉽을 가장한 음주가무이건만~ 이렇듯 프로그램하나(미사)만

 

딱 참여하고 빠지기는 수년간의 기억중 처음이었던 듯..ㅋㅋ.. 하지만 길지 않은 시간이었음에도 엑기스만 딱!!

 

담아올 수 있었음에 전혀 아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참으로 다양하네요~모든 분들의 삶의 모습들..어느 것 하나 가벼이 여길 것이 없는..더불에 그에 걸맞는

 

역할이 주어짐은 각자들 모두에게~그리고 우리 공동체에 걸맞는 밑바탕이리라 생각해 봅니다.

 

마무리 잘 되셨으리가 생각하면 다음 기회에 또 함께~ ^^

 

......

 

덧붙임~새로 함께하시는 부대봉님~(명칭이 맞습니까??ㅋ)

           영전을 축하 드리오며~복받으십시오~^^.. 

앤드~좋은시간 꾸려주신 김세호님께 감사~^^           

댓글 3

  • 2006년 6월 26일 오후 12:51

    함께 해주셔서~ 감솨~~~~ ^^

  • 2006년 6월 26일 오후 5:10

    싸랑합니다아~~*

  • 2006년 6월 27일 오전 3:27

    완전 엑기스 진액만 취하기도 쉽지 않은데...ㅋㅋ 당분간 활력만빵일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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