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지혜 세번째 이야기 인생학교 정신

2018. 9. 13. 오전 11:01:04

글자


 

6월19일 지혜실에서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마주하는 문제들을 지혜롭게 바라보고 대응하길 바라는 마음 가득이

<인생학교 정신 (온전한 정신으로 사는 법)>으로 세번째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자 필립파 페리는 예술가인 남편과 딸과 살며, 정원 가꾸기, 요리, 파티, 걷기,

트위팅, 텔레비전 보기를 취미를 가지고 있는 심리치료사이자 작가입니다.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상인으로 사는게 어렵다고....."


자연보다는 기계, 사랑보다는 미움, 질투, 화합보다는 폭력, 전쟁,

이해보다는 배척, 왕따...행복, 기쁨보다는 슬픔, 괴로움, 외로움 등....

우리는 이런 어마어마한 자극과 팽팽한 긴장 속에서 살면서

자신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시간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살면서 부딪히는 여러가지 문제들 속에서 지혜롭게 해결하고

평화로운 삶을 위해 자신을 다시 탐구하고 성찰할 수 있게

용기와 힘을 주는 책!!



 스스로에게 조금만 더 다정하고 친절해지길, 살면서 겪은 불운이나

불행과도 이제는 그만 화해하길 바란다. 그리고 행복한 일 앞에서는

눈치보지 말고, 어릴 적에 그렸던 것 처럼 마음껏 행복해 했으면 좋겠다.


 이 책은 관계를 잘 유지하기 위해 자신을 좀 더 유연성을 가지고

사람을 대할 필요가 있다. - 스텔라님 책을 읽고 난 후 느낌 -


♥ 성공이란 - 당신이 가장 즐기는 일을 당신이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사람들 속에서 당신이 가장 원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


♥ 우리의 뇌는 사회적인 가면을 벗고 서로의 진솔한 모습을 마주하는 관계 속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한다. 자신의 관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관점까지도 수용해

양쪽 모두의 시각으로 세상을 보게 되면 당연히 시야가 넓어질 수 밖에 없다....

사람은 감탄하기 위해산다고 했던가. 감동받지 않는 사람은 삶의 활력이 없다.

또한 타인에게 영향을 주려면, 스스로가 타인으로 부터 영향을 받는 것에 대해

마음을 열어야 한다.


♥ 계속해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지 않으면 안전지대는 오히려 점점 좁아진다.


♥ 대화에서 중요한 것은 대화의 주제나 내용이 아니다.

대화를 나눌때 서로에게 보여주는 "관심"이다.



주님, 간절히 바라오니 정신 차리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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