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 작가로 널리 알려진 C.S.루이스의 글입니다.(133쪽)
세상에서 내게 가장 귀한 사람보다
하느님을 더 사랑하는 것을
배웠을 때,
비로소 나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사람을
지금보다 더 잘 사랑할 수 있다.
하느님을 향한 내 사랑이 감해지거나,
하느님 대신에 가장 귀한 사람을
사랑할 때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사람을
사랑하지 않게 될 것이다.
첫 번째 것이 제자리에 있을 때
두 번째 것은 억압받는 것이 아니라
증가하는 것임을.
내 이름을 부르시는 그분을 이렇듯 제자리에 모시고
나와 또 귀한 사람 사람을 제대로 사랑하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