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꽃보다 지혜 일곱 번째 독서포럼이 성령강림 대축일 오전 10시, 지혜실에서 있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구엔 반 투안 신부님의 '지금 이 순간을 살며'였습니다.
그대에게 가장 아름다운 유일한 순간은 현재의 순간이다. 현재의 순간을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온전하게 살라,,만일 그대의 삶이 이러한 수많은 아름다운 순간들로 거대한 수정처럼 이룩된다면 그것은 진정 아름다운 삶이 될 것이다.(19페이지)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말씀
"기도중에 예수님과 대화를 나누며 말씀에 귀기울이십시오.
고해성사를 통해 화해의 기쁨을 맛보십시오.
성체성사를 통하여 예수님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십시오.
그럴때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에 대한 진실을 발견하고 내적일치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의 번민과 악몽, 그리고 평화를 주지 않는 야만적인 주관론으로부터 여러분을 치유해 주시는 '그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45페이지)
이 책을 읽으면서
하느님과 하느님의 일에 대한 묵상(하느님의 일이 아닌 하느님을 선택하라)도 의미있었고,
요즘 새롭게 다가오는 성모님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게 된 기회였습니다.
꽃보다 지혜 독서포럼 다음 모임 일자는 6월 12일 일요일, 10시 지혜실입니다.
함께 할 책은 송봉모 신부님의 '신앙의 인간 요셉'(바오로딸 출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