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책을 읽는 내내 본문내용보다는 제목을 하루 몇 번씩이나 되뇌였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 사랑하기,세상에 하나뿐인 나 사랑하기...'라고 중얼거리다보니 지금 이 순간
여기 있는 나자신의 존재감과 그런 나에 대한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로
존재하게 하신 분의 숨결도 느낄 수 있었구요.
본문 중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영혼의 깊은 동굴로 들어가 자신의 못난 면이 드리우는
어두운 그림자를 대면하고 보살필 필요가 있습니다."-45쪽
"당신이 현재 하고 있는 행동을 바꾸기란 대단히 어렵고 심지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사랑은
당신의 행동을 모두 바꾸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해 가장 좋은 일을 선택하는 것입니다."-49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