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지혜, 두번째 이야기;송봉모신부의 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

2016. 3. 21. 오후 9:23:11

글자

† 찬미예수님,

자아성장과 신앙성숙을 위한 지혜실 독서포럼회,

꽃보다 지혜, 그 두번째 포럼이 지난 13일 지혜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송봉모신부의 성서와 인간 시리즈12권중 10번째 이야기인 '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을 읽고 나눔의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송봉모 신부의 '일상도(日常道)를 살아가는 인간' 중에서..

 

어제는 이미 과거 속에 묻혀 있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날이라네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날은 오늘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날은 오늘뿐

오늘을 사랑하라

오늘에 정성을 쏟아라

오늘 만나는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라

오늘은 영원 속의 오늘

오늘처럼 중요한 날도 없다

오늘처럼 소중한 시간도 없다

오늘을 사랑하라

어제의 미련을 버려라

오지도 않은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

우리의 삶은 오늘의 연속이다

오늘이 30번 모여 한 달이 되고

오늘이 365번 모여 일 년이 되고

오늘이 3만 번 모여 일생이 된다

-토머스 칼라일-

댓글 1

  • 2016년 4월 19일 오후 5:34

    송봉모 신부님의 성서와 인간 완전 팬입니다.

꽃보다 지혜 독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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