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주인은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살아가면서 당신은 매순간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이때 내리는 선택은 스스로를 돌보는 기회가 됩니다.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의 영성을 들어 높여주는 선택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기를 사랑하게 되면 자신의 삶에 대한 주인의식과
자기 운명에 대한 책임감을 갖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 사랑하기>p.38
우리가 세상에 태어난 것은 하느님을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것도, 사랑을 하는 것도
모두 하느님을 위해서라고 합니다.
우리가 그 어떤 것보다 하느님을 위하여 사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할 때,
하느님을 위하여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참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을 떠올려 봅니다.
완전한 사랑이신 하느님이 보시기에 좋으시도록
나를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힘써보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