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도의 하느님을 만나다

2016. 5. 14. 오전 9:05:03

글자

커피매니아라 늘.. 일상..매일.. 커피를 마십니다.

즐겨찾는 카페중에 '일상'이란 곳이 있습니다.

'일상'이란 그 단어가 참 편안함을 줍니다.

그래서인지 '일상도의 하느님'이란 말도 참 좋습니다.

하느님의 속성은 오늘을 살아가는 속성. 곧 일상도 속성을 가르친다고 합니다.(57쪽)

이번 사순시기에 나의 키워드는 '내어맡김'이었습니다.

맡기기 위해서는 일상도의 하느님을 꼭 만나야 했습니다.

마음 중심에 '일상도의 하느님'이란 깃발을 꽂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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