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3.12 에밀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

2017. 4. 9. 오전 10:00:25

글자

† 찬미 예수님

2017. 3,12 첫 모임 에밀아자르(로맹가리)의 <자기앞의 생>과 함께

하밀 할아버지, 사람은 사랑 없이도 살 수 있나요?


내 생각에는, 정의롭지 못한 사람들이 더 편안하게 잠을 자는 것 같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은 남의 일에 아랑곳하지 않으니까

하지만 정의로운 사람들은 매사에 걱정이 많아서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다,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정의로운 사람들이 아닐 것이다.


표현할 수 없는 것, 바로 그것을 찾아야 하고,

설명할 수 없는 것, 바로 거기에 그것이 있다.


생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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