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대공원이라...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것 같군...
우린 항상 서울대 영안실 앞을 애용하곤 했지....
레지오의 자랑스런 전통...
꼭 3차 이상은 서울대에서 대미를 장식하곤 했지....
그립다...
우리 언제 날잡아서 서울대에서 기모임이나 할까?
아님.... 레지오 선배 모임이라던가...
뭐 그런거 많지않냐 서사모... 시시껄렁한 모임.. 우리도 하나 만들자..
서울대 영안실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그냥 쏴버려...
생각있음 말하고...
난 마음의 준비가 항상 되있어..
레지오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보지 않을텨...
물론 그러려면 막차를 놓치고 동대문까지 걸어가기위한 투철한 무대뽀와 튼실한 두다리...
그리고 풀린 다리를 지탱하기 위한 놀라운 균형감각...
음 또 집에서 당할 엄청난 쿠사리를 버텨낼 뚜꺼운 철판이 선행되어야 겠지...
모든 준비가 되거들랑 언제든 연락해라.....
내가 쏜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