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잉

2001. 5. 15. 오후 11:28:06

글자

음 대공원이라...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것 같군...

우린 항상 서울대 영안실 앞을 애용하곤 했지....

레지오의 자랑스런 전통...

꼭 3차 이상은 서울대에서 대미를 장식하곤 했지....

그립다...

우리 언제 날잡아서 서울대에서 기모임이나 할까?

아님.... 레지오 선배 모임이라던가...

뭐 그런거 많지않냐 서사모... 시시껄렁한 모임.. 우리도 하나 만들자..

서울대 영안실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그냥 쏴버려...

생각있음 말하고...

난 마음의 준비가 항상 되있어..

레지오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보지 않을텨...

물론 그러려면 막차를 놓치고 동대문까지 걸어가기위한 투철한 무대뽀와 튼실한 두다리...

그리고 풀린 다리를 지탱하기 위한 놀라운 균형감각...

음 또 집에서 당할 엄청난 쿠사리를 버텨낼 뚜꺼운 철판이 선행되어야 겠지...

모든 준비가 되거들랑 언제든 연락해라.....

내가 쏜다.......ㅠ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