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영민이가 쓰는글은?

2000. 5. 15. 오후 5:20:04

글자

안녕하셔영..

일단 41기 선배님덜 축하드리구여..

실은 우리들두 성년인디...

야덜아~우리들은 자축이나 하자꾸나.,,

홀홀 야덜아 축하한다..^^

글구여,,

41기 선배님덜 진따루 죄성해여..

성인식두 못가구 편지두 못쓰구여,,

진따루 죄성하구여,,

담주를 기대하시길..

전 전례부 엠티 다녀와서 저희 엠티를 또 다녀 왔어여,,

음...

대천 에 갔는데여, 바다가 죽이더만~

진짜루~~

정말루 좋와써여,.,

근디 토욜날 쭈리 누나랑 먹은 뷔페땜시 아마 식중독에

걸린듯,,,,,

배아포..ㅠ,ㅠ(공부 안한 벌이라 달게 받습니다.)

다들 겨울바다 겨울바다 하시는디..

봄바다두 죽여요~바다 냄새와~~

히히히히...암튼 시간있음 한번다녀 오시길 강추!!!

제목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지만 봐주신 여러분 감사 합니다..

금 여러분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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