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학교 컴퓨터 시간이구여...
열심히 인터넷을 하고 있지엽....^^
오늘은 참으로 기쁜 날입니다.....
스승의 날과 함께 맞이한 성년의 날입니다....헤헤
오늘 아침 7시에 고등학교 선생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어쩐일인지.......너무나도 이른 시간에 친구를 만나 가게되었습니다만...
이럴수가....벌써 너무나도 많은 친구들이 와있었던것입니다...휴~~~
놀라게도 그지 없었구여... 그 대신 전 오늘 첫수업을 그지없이 빠져버렸습니다...흑흑
암튼 오랜만에 보는 선생님과 친구들인지 너무나도 반가웠습니다...
나중에 3학년 14반의 모임을 같게 되었습니다... 반창회라고나 할까요.,.
벌써 이미 2번이나 했지만 선생님은 언제나 빠지시곤 하셨죠..
이번에 온다고 약속은 했으나......어찌 될지는 ^^
암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레지오에 있는 저의 윗기 선배들한테도 감사(?)드려요...^^
스승이라고 해도 되나????^^
신부님의 은혜에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레지오 단장님들 곁에서 항상 곁에 있으시는 신부님...^^
한상 건강하세엽...
글구 오늘은 더구나 성년의 날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하루전인 성년의 잔치를 했구여..
오늘부터 진짜루 성년의 되는 41기 선배들....(형은이 누나, 상조 형, 기훈이 형, 인숙이 누나, 민기 형, 사비나 누나, 혜림이 누나, 원일이 형, 창용이 형, 하연이 누나)
진심으루 축하드릴께여..
오늘 성년의 되신 단장님들 뭐하실껀가요>????놀러가요????^^
실은 42기 저희도 성년인데....~~~~~ㅠㅠ
어제 안온 41기 선배들(사비나 누나, 혜림이 누나, 원일이 형)....!!^^
안왔더래구 나중에 엽서는 전해드려여......히히
암튼 오늘은 너무나도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 단장님들도 선생님을 한번 찾아뵙는 것이 좋을듯 싶네여...
아니면 전화나 한통화라두....^^
글구 형은이 누나, 창용이 형, 민기 형!!!
엽서를 못써줘서 미안해용........^^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면....캼사~~~~~~~~~~~헤헤
그럼 이만,,,
수업이 곧 시작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