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사랑스런 우리단장님...4

2000. 5. 14. 오후 5: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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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세요....

4탄이 조금 느져씁니다...

죄송해요...

솔찍히 재미 없죠...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입니당...

오늘 모든것을 다 올리구 이제 이 내용에 대해서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그리구 다쉬는 우리 이경민 단장님께 이런 나뿐 장난치지 않겠구요....

욜심히 다뉘겠쉽니당...

4탄도 비슷해요...

다만 단장님께 진실을 말씀드렸죠....

이날 새벽 4시까지 단장님하구 전화통화를 했죠...

무슨 전화냐구요....

시험이 어렵다느니 또 시험을 못봤다느니...

이러한 엄청난 이야기를 한시간마다 전화를해서 단장님속을 검게 태워났어요...

너무 미안했어요....

순진하신것 같은 우리단장님께 못할 짓을 하는것 같이는 느껴지지만....

단장님을 싸랑하는 현동이가 장난을 쳤는데 단장님의 걱정에 참 죄송하다고 너무나 많이

반성을 했었어요...

하지만 하면서 크크크하며 자꾸만 우슴이 나와서.........

 

---저녁에---

단장님왈-- 여보세요!!!

현동이왈-- 네

           뭐하세요...

단장님왈-- 현동이구나!!!

           내일이 시험 마지막이네....

현동이왈-- 네...

           근대 너무 어려버요....

           내일 시험두 망칠것 가타요...

           어쩌죠....

단장님왈-- 내일 뭐보는데???

현동이왈-- 사회하구 과학이요...

단장님왈-- 좀 어려운 거네...

현동이왈-- 제일 자신 없어요...

           (사회는 좀...)

단장님왈-- 공식같은거 그냥 외워...

현동이왈-- 지금 사회 위우고 있어요.....

단장님왈-- 그러니???

           열심히해...

현동이왈-- 네 열심히는 하는데....

           잘 되질 않아요....

단장님왈-- 잘 볼꺼야....

           내일은 마지막이구 또....

           잘 볼꺼야.....

           걱정하지마....

현동이왈-- 그렇겠죠???

           참 단장님은 뭐하세여...

단장님왈-- 내일까지 레포트 써가야되....

현동이왈-- 그래요...

           도와드리구 싶지만...

           않되겠네요....

단장님왈-- 후후후

           공부 열심히 하는게 도와주는거야...

현동이왈-- 네~~~~~

           그럼 열심히하세요.....

           

이렇게 전화를 끊고 잠자러 집에 갔다...

다음날 과학을 무지하게 망쳤다...

정말 살기 싫었다....

하지만....

승호네 집에가서 즐겁게 놀았다....

그리구 게임방두 같다....

재미있었다...

게임방갔다가 집에 갈때쯤 전화를 드렸다....

 

 

단장님왈-- 여보세요...

현동이왈-- 네

           뭐해요..

단장님왈-- 어 현동이구나!!!

           오늘 시험 잘 봤어???

현동이왈-- 네...

           그리구요....

           레지오 그만 할수도 있다는거요...

           거진말이에요...

           죄송해요.....

단장님왈-- 뭐~~~~~~~~~~~!!!!!!!!!!!!~~~~~~~~~~~~!!!!!!!

현동이왈-- 죄송해요...

단장님왈-- (아무말도 없음....)

 

 

 

이때 정말로 단장님이 우는 줄 알았다.....

그때 나의 가슴은 찌저지드시 마구마구 아파왔다....

현동이왈-- 단장님 죄송해요....

           다신 안그럴께요....

단장님왈-- 필요없어...

           회합 안가구 다른 무써운 단장님 보내줄꺼야.....

현동이왈-- 그럼 회합 정말루 안나갈꺼에요....     

           단장님 싸랑해요~~~~~~

단장님왈-- 난 안 사랑해.......

현동이왈-- 회합 꼭 오실꺼죠??????   *^^*

단장님왈-- 니네 하는거 봐서....

현동이왈-- 단장님 싸랑해요~~~~~~~

 

 

이렇게 전화를 끊구나서....

 

 

 

-토요일 회합당일 나와 승호는 전철역 앞에까지 가서 단장님을 마중하였다....

단장님의 기분이 좋아 보였다...

그래서 안심하였구....

단장님꼐 다신 안그러겠다구 하였다....

이것이 이상입니다.....

 

단장님 정말루 죄송했구요.....

현동이가 단장님 정말루 조아해서 그런거에요...

아시죠....

그럼 빠빠이~~~~~~~~~~

 

 

우리 단장님이최고당...

(단장님 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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