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Th M.T를 다녀와서...아그들에게....

2000. 5. 12. 오후 11:45:34

글자

안냐아앙??..나 수진이얌...오랜만이지??

 

이틀동안의 엠티는 정말 즐거웠엉...

 

무엇보다 동기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구..

 

또 그럼으로써 동기간의 돈독한 우정도 생겼구...

 

서로에 대해 조금은 더 가까이 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어...

 

비록 몸은 많이 피곤했지만 그만큼 더더욱 기쁜 시간들이었던 것

 

같아아...담엔 다~~같이 갔으면 좋겠어!! .....꼭이야 얘들아!! *^ ^*

 

특히 진호 덕분에 정말 정말 잼있었어...진호의 위력은 이미 2년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아무리 봐도 너무 잼있어...히히히 넌 최고얌..(유머만)

 

이틀동안 우리들 땜에 특히나 많이 고생했던 기장 두 분!! 석진이랑

 

선영이는 너무 미안하고 또 고마와 몸둘바를 모르겠다...@.@(<--헤매고

 

있음..)담엔 꼭 다같이 준비하고 다같이 가는 그런 엠티를 가자꾸나!!

 

나 땜에 힘겹게 고생한 형주도 미안하고...내가 살을 뺀다...- -;

 

뭐?안된다구? 지혜도 일하느라 고생많았구...주영아 다신 우에~~안

 

할게...근데 허걱은 입에 뱄다..승찬아 지금은 속 괜찮니? 서희는 집에서

 

안 들켰니?? 엽기맨 진호에겐 할 말이 없다!! 진영이는 하도

 

잔잔해서리...기택아 나는 아직도 너를 배산임수에 못 묻은 게 아쉽구나..

 

우리집도 배산임순데 이리 오련?? 상미야 다신 울지마라...사실 나도

 

찔금은 했엉~~영민아 나중에 반대쪽 팔도 먹어줄게...기둘려라...>.<

 

혜영이는 일찍 간 게 아쉽구..나는 한 건 없지만....^ ^ 우히히~~(할

 

말이 없다...- -;)

 

허거걱...분명히 우리 14명이 간 거라고 했는데 왜 나까지 13명밖에 안

 

되지?? 음음... ?.? ... @.@ ...>.<..절대 모르겠당...!?!??

 

아! 뱅창이 때문인가?? 늦게라도 온다고 했었는데 못 왔자나...아닌가??

 

이밖에도 제가 알아내지 못한 많이 죄를 사하여 주소서.....아멘...- -

 

나 집에 오자마자 씻고 잤는데 담날 아침에 인나써...15시간은 잔 것

 

같애...글구 우리 자전거의 위력이 넘 컸엉...침대에 누웠는데 엉덩이가

 

마치 멍든 기분이었엉...ㅠ.ㅠ 다들 느껴봤을 거야..아리다 아주...

 

우리 그 때의 마음가짐 절대 오래가자!! 알았지 다들?? (근데 뭔

 

마음가짐이었지??)

 

"앗싸리!! 엘리트 42Th"

 

P.S. 기택아..니가 아무리 부정해도 너는 영원한 나의....K.B이야..

 

     뭔지 알겠다고?? 그럼~그럼!!- -+ 훌룡하다!훌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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