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8살이다.

2000. 5. 11. 오후 5:32:58

글자

안녕하신지, 명일 희망의 모후 44기 박나란 비비나 입니다.열린마당에두 글올려도 되는구나....히히

여기저기에 익숙한 단장님들이 보이네여. 정말 기분이 좋아여. 사실 우리집 인테넷이 무지하게 느려서 하나로 통신 깔았거든여? 그랬더니 너무너무 화면이 잘뜨는거 있죠?

아이 좋아라 . 근데 이번 열린마당은 어디로 가나여?

저 작년에 제주도 갈떄, 마침 금강산 가는 시기와 맞물려서 못 갔거든여......

근데 이번에는 꼭 갈려구여.^^그럼 이만 쓸께여.

그럼 안녕이 계세요(--)(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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