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오늘은 너무나도 사랑스런 우리 단장님 3탄을 소개하렵니당...
셋째날....
띠리리리리~~~~~~~~~~~~~~~~~~~~~~~~~~~~~~~~~~~~~~~~~~~~~~~~~~~~~~~~...
단장님왈-- 여보세요???
현동이왈-- 네...
뭐하세요????
단장님왈-- 현동이니???
오늘은 시험 잘 봐써????
현동이왈-- 아뇨...
오늘도 망친것 같네요....
(역시 이 날도 꾀 잘 봤다구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목전의을위해서라면...
거진말을 서슴치 않고 했다....)
단장님왈-- 어쩌다 그랬니...
단장님이 기도 해줬는데....
현동이왈-- (가능성 없는 목소리로) 뭐 내일시험이 있기는 하지만....
[이때 우리 단장님의 진정한 마음을 깨닭게 되었다...
정말로 순진한 것같은 그 우러나오는 마음...
그래서 단장님께 정말로 미안한 생각이 들구 정말로 죄송했다...
하지만 절대루 멈출수 없는 거짓이였기에 계속 추진해 나아갔다...]
단장님왈-- (아무 말 없이... 한참을 가만히 계신다...)
현동이왈-- 단장님!!!!
단장님왈-- 왜????
현동이왈-- 왜 아무말이 없으세여???
단장님왈-- 너희 때문에 말이 안나온다...
너네 짜구했지???
나 약올리는 거지???
현동이왈-- 아니요!!!
왜요??? 승호가 뭐라고 했어요???
단장님와-- 승호두 너하고 똑같은 소리를 해서...
현동이왈-- 아~~~~
저는 정말로 못봐서 그러는건데여???(거진말이쥐 *^^*)
단장님왈-- 내일은 뭐보니???
현동이왈-- 국어하구 기술이요...
단장님왈-- 그래...
쉬운거니까 오늘은 일찍자것네???
현동이왈-- 네~~~~~~~~~~~~~~~~
단장님왈-- 그래 열심히하구...
현동이왈-- 네~~~~~~~
안녕히계세여...
이렇게 세번째 거짓말도 무사히 성공...
단장님이 일찍 알아 차릴줄 알았는데 왠쥐 못 알아 차린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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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4탄을 기대해 주세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