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잠이잘오지않아 이렇게 글을 쓴답니다
오늘 무리해서 알바를 했더니 어깨가 고통을 호소하네요
실기 했을때의 후유증이..^^
오늘들은 5행시가있는데 한번보시겠어여?
"짬뽕곱배기"예요
짬! 짬뽕입니다요 형님~
뽕! 뽕(뻥)입니다요 행님~
곱! 꼽습니까요 행님?
배! 배째십시요 행님~
기! 기다려라 아그야~
그냥써봤는데^^ 돌이날라오지는 않을까..^^
낼이면 레죠 사람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네요
핫핫!
김밥도 먹겠네요?~~
낼을기대하며 이만 잠을자야겠어여~
낼뵈요~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