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밤이예요~

2000. 5. 7. 오전 1:23:16

글자

안녕하셔요?

잠이잘오지않아 이렇게 글을 쓴답니다

오늘 무리해서 알바를 했더니 어깨가 고통을 호소하네요

실기 했을때의 후유증이..^^

오늘들은 5행시가있는데 한번보시겠어여?

"짬뽕곱배기"예요

짬! 짬뽕입니다요 형님~

뽕! 뽕(뻥)입니다요 행님~

곱! 꼽습니까요 행님?

배! 배째십시요 행님~

기! 기다려라 아그야~

그냥써봤는데^^ 돌이날라오지는 않을까..^^

낼이면 레죠 사람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네요

핫핫!

김밥도 먹겠네요?~~

낼을기대하며 이만 잠을자야겠어여~

낼뵈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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