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오늘은 우리 단장님의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순진한모습을 보게 되었어염....
삼일전.... 저희 시험 첫날에 승호와 현동이가 단장님을 약올렸어염....
어떻게 약을 올렸냐면여!!! 잘들으세염....
삼일전에 저희 둘이서 단장님께 첫시험이 끝나구 바로 전화를 했어여....
단장님왈-- "여보세여~~"
현동이왈-- "(기운이 축 빠진 목소리로) 여보세여~~~"
단장님왈-- "누구세여??"
현동이왈-- "(기운이 축 빠진 목소리로) 현동이요..."
단장님왈-- "어 왜전화 했니???"
현동이왈-- "(기운이 축 빠진 목소리로) 그냥요 단장님 보구 싶어서여..."
단장님왈-- " *^^* 스마일...."
현동이왈-- "단장님 어떻하죠???"
단장님왈-- "왜????"
현동이왈-- "아니 시험을 너무 못봐서 레지오를 못 할것 같아요... 죄송해여.."
단장님왈-- "왜??? 시험 너무 못봤니???"
현동이왈-- "넹 그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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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을 기대하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