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2000. 5. 3. 오후 1:33:37

글자

셤이 끝나고 바로 완도에 왔습니다.

예전에 천지간이란 소설에서 본곳인데 소설이 참 좋아서 함와보고 싶었거든여.

구계등이라구 모래가 없이 자갈로만 이루어진 해변이 장관이네여.

숙소 바로 앞이 바단데 참 좋습니다.

힘들게 셤을 보구나서 휴슥을 취하니 참 좋군여..

주인 아저씨도 참친절해서 하루 방값만 받고 이틀을 재워주시기루 했구 회도 써비스로 이빠이 주고..

암튼 좋네여..

여러분도 함 떠나보세여..

근데...돌아갈 돈이 남았나 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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