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저 수진에에요...우흐흐~~
언니방에 컴이 있는데 언니가 셤 기간 이라서 방에 얼씬도 못 하였습니다..
구래서 올만에 들어왔더니 글이 참 만이 올라와 있더군요..
다 일꼬 지금 쓰는 고야요..4월달에 제 주위에 피곤한 분들이 많아서리
하나 하나 박카스를 선물했더니 이젠 저도 박카스를 먹게 되었습니다..약간 상한
콜라맛 입니다...그래도 역시 맛납니다..후르릅~~아 맛나다...*.*
반바지를 입으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어제 최모군(상미 단장님 동생분)과
이모군(기장분)께서 반바지를 입으시고 오셨습니다..남자가 다리에 털도 없고 하얗고
해서 경악을 금치 못 하였습니다..여자다리보다 더 이뻐 보였습니다..특히 최모군은...
밤마다 다리 털을 밀고 또 맛사지를 하고 오시는 지 매우 의야합니다...- -
어쨌든 어제는 동균 단장님과 기훈 단장님과 총무님과 린 단장님과 나머지 42기와
같이 볼링을 치러 갔습니다..잼 있었어요....저는 태어나서 첨 치는 것인데도 스트라
이크가 나와 제가 혹시 신의 손이 아닐까 의야도 했습니다. 참 단순한 놀이 같은데도
하면 할수록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더군요..저도 이젠 100을 넘게 많이 연습을 해
볼랍니다..
아이고.. 점심을 먹으라고 엄마가 외칩니다..."밥 먹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