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그런 생각을 한다.
내 영역....
이세상에 조금씩 나의 존재를 알리고...내 위치를 만들어나가고...내영역을 넓히고...
사람들을 알아가고...
새로운것을 추구하고..변해가고...
하지만...이런 새로운 것을 만들어나가면서도 그리운건...
나의 엣모습과...좋았던 추억....그리고 ..그리운 사람들이다.
5월이다.
생각나는 사람들이 많은...떄...선생님...친구들...그밖에 소중한 사람들...
잘보이지 않는 글자색때문에 짜증이나는 사람들도 있겠지..
하지만..상관없다.
내맘이니까...
6월엔 제주앞바다에서..새로운 축억이나 만들어야겠당...
바다가 날부른다나 뭐라나..
유난히 바다가 생각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