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오늘은 스승의 날인 동시에 "쥔짜" 성년의 날입니다..
너무 너무 축하해요~~!! 41기 오빠&언니들~~ Congratulation ♡♡
원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2년뒤에야 성인이 되었지만 교육부가
현실과 동떨어진다고 하여 올해부터 1년으로 줄여서 사실상 저의 42기도
성년이 되었습니다..하지만 매해 내려오던 전통 그대로 밑 기가 윗 기를
챙겨주기로 하였습니다...내년에는 43기가 저흴 챙겨주겠지요...*^ ^*
저희 학교는 요새 체육대회(목.금)를 한답시고 수업시간에 과끼리 시합을
합니다..출석 체크는 늦게 하구요...저는 당연히 운동과 거리가 멀어서
응원쪽 입니다...말이 응원이지 다 따로 놉니다..오늘도 축구한다길래
땡볕에 앉아 보다가 4시에나 끝나 집에 6시 넘어서 왔습니다..학교를
안 와도 되는데 당연히 안 오면 결석입니다..T.T 저는 지금 간당간당
하거든요..1학기를 다니면서 뼈저리게 느낀 것은 아무일 없을 때 가기
싫어도 참구 다니면 이런 때 맘대로 빠질 수 있다..는 것 입니다...2학기는
열심히 다녀야지....오늘도 굳게 다짐합니다..^ ^
아고~~밥을 먹어서 그런지 잠이 막 쏟아지네요...@.@
다들 평온한 하루 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