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스모니까.
음! 기택인데여. 오늘 쫌 안조은일이. 쫌이 아니고 대단히.
오늘학원갔거든여. 근데 술이 안깬것같아서 수업시간에 잠을좀 잣습니다,
근데 갑자기 솔리는거애여. 그래서 학원교실 바닥에다 그만 술먹은거 확인좀 했지여.
아깝게시리. 선생님과 애들의 표정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여. 코막고. 눈 찌푸리고.
우띠. 낼부터 어찌 학원가야할지 막막합니다.
그리고 영민이에게 넘 미안해여. 내가 전례부 엠티가서 막 놀렸거든여.
42th엠티가서 오바이트했다고.(근데 그때는 정말재미있었음) 근데 오늘 내가 그리큰 실수를.
월래 오바이트 안하거든여. 근대 전례부 엠티를 한다고 그날 6시까지 놀면서 술먹고 또 신부님은혜를 감사하면서 그날 또 술먹고.^^; 그래서 실수를.
이제부터 그런 실수 안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고3떄 담탱이님을 생각해 봤는데. 역시 고마운 마음이 안들더라고여.
우리 고3때 단임이 쫌...... 그래서 대학도 못간것같고......
다른 분들은 이런생각 같지 마세여.(근데 아무레도 진호는 나와 같은생각을 할것같슴)
그럼 이만 글 줄임니다. 다음에 또 올리져! 빠빠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