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5257백현옥03.07.2093-
함께 살기...(동거..?)
얼마 전... 이라고 하기엔 꽤 지난 시간....   한달 반 쯤 전이던가....   밤 시간에 걸려온 느닷없는 선배의 전화.
#5257백현옥03.07.20조회 93 - 심광이03.07.2078-
[RE:5257]안타깝네요
씁쓸하고도..안타깝네요...에공.. 어쩌겠어요.. 혼자 힘으로라도 건강하길 빌어야죠..   근데요 설사는 우유때문일수도 있어요^^;;
#5259심광이03.07.20조회 78 - 5254박상조03.07.19118-
얼마 남지않았군요.
  진짜 얼마 안남았네요. 별 도움이 못되구 있어서 개인적으로 참 죄송하구 안타깝네요. 다음주부터는 도움이 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조
#5254박상조03.07.19조회 118 - 한창용03.07.1993-
음...
소개팅 원츄~!!
#5256한창용03.07.19조회 93 - 5253전병권03.07.19103-
보신탕에 대해..
보신탕을 좋아하건 싫어 하건간에 -사실 난 매니아다^^- 이 양반들 무서워서 어디 글 쓰겠나.. 보신탕 얘기만 나오면 잡아먹을듯이 서로 갈구니.
#5253전병권03.07.19조회 103 - 5252박상조03.07.18106-
거기에 더해서....
외국 문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전갈이나 박쥐, 심지어 바퀴벌레까지도 몸에 좋다며 연예인들 죽 데리구가서 먹여주고 하는 모습을 몇번 본적이 있다.
#5252박상조03.07.18조회 106 - 심광이03.07.1982-
[RE:5252]
이럴꺼라고 예상은 했습니다만..정말 대단하군요.. 반박에 여지가 없군요...헐헐 하지만 개고기를 먹는사람들에 대해 인격적으로 비난코저 한 얘기가
#5255심광이03.07.19조회 82 - 박상조03.07.2063-
[RE:5255]그렇다면...
지금하신말중에도 반박하고싶은것이 많지만 그것은 다음번 술자리로 미루지요. 수많은 석학들이 들이대고 싸워도 평행선을 그을 뿐인 논쟁이 여기에서 좋
#5258박상조03.07.20조회 63 - 5247이용광03.07.18105-
[RE:5246]지극히 개인적인거지만..
많은 사람들이 전혀 우리 음식과 관련없는 피자를 즐겨먹듯, 보신탕이 우리 문화이던 아니던 난 보신탕을 즐긴다. 돼지고기나 생선회를 못 먹는 사람
#5247이용광03.07.18조회 105 - 5245이용광03.07.1786-
We are the world
옛생각이 새록새록...
#5245이용광03.07.17조회 86 - 5244박상조03.07.17105-
컨버터블이라는 차종을 아십니까?
오픈카라고도 불리우는 컨버터블. 남자의 로망이라고도 할수 있겠지요. 화창한 여름날 해안도로를 오픈시켜놓고 달리는 기분은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5244박상조03.07.17조회 105 - 최윤정03.07.1879-
[RE:5244]푸하하~나도...
나도 저거에 맞아봤어요. 오픈카 안타도...충분히 맞을 수 있답니다. 어딘가 바쁘게 뛰어가던중 그게 내 머리위로 내려오고 있는것 조차 보이지 않
#5250최윤정03.07.18조회 79 - 신형욱03.07.2254-
[RE:5244] 안 그럴라면...
나처럼 까브리올레 를 타.... 오두바이 헬멧 쓰구....   냐하하하하하하!!!
#5269신형욱03.07.22조회 54 - 박상조03.07.2251-
[RE:5269]헉!!! 진짜?
진짜루 카브리올레 타나요? 그렇다면 대략 사브 9-3? 아니면 보루보? 농담이라면 나만 멍청한놈 되겠구먼.... 근데 카브리올레에 헬멧은 좀..
#5270박상조03.07.22조회 51 - 5243백현옥03.07.16107-
초복이라네요..^^
삼계탕이라도 드셨는지.. 드실 예정인지 궁금하네요..^^   선물이라긴 쫌.. 뭐.. 음... 그렇지만...^^;;   복날선
#5243백현옥03.07.16조회 107 - 심광이03.07.1896-
[RE:5243]개인적인거지만..
개인적인 견해지만.... 삼께탕 까진 좋은데 멍멍이들은 좀 삼가해주세요... 식용이든 애견이든...보신탕은 우리의 고유문화가 아닙니다.. 
#5246심광이03.07.18조회 96 - 최홍석03.07.1874-
[RE:5246]모 동호회에서 직접 작성했었던 글.
아 역시나..이런....이런 상황은 흄 어디서 부터 제가 글을 써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식품쪽과 아주 조금 관계있는 전공이 있어서 예전에 개
#5248최홍석03.07.18조회 74 - 최홍석03.07.1870-
[RE:5246]그럼 프랑스 문화인가?
프랑스 문화인가???  -_-;;   바로 윗글에 보면 역사에 나온 프랑스인들의 개고기먹는 습관에 대하 기록한게 있는데
#5249최홍석03.07.18조회 70 - 박상조03.07.1869-
우리 고유 문화가 아니기떄문에?
애완견도 맹목적으로 외국종만을 선호하며 우리 나라 토종견인 똥개는(이거 얼마전에 밝혀진 사실입니다. 잡종이 아닌 똥개는 우리나라 토종견이라는군요
#5251박상조03.07.18조회 69 - 5242이용광03.07.1692-
전역 한지 어언 4년째..그래도 군생활은 꼬인다!
누가 알았겠습니까? 우리 학교에 예비군이 편성되어 있지 않았을 줄... 연초에 미리 신고를 했어야 되는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올해부터 훈련 하
#5242이용광03.07.16조회 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