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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조03.08.18113-발췌한 글.
  운명이란 끝없이 진로를 바꾸는 모래 폭풍과 같다. 마치 죽음의 신과 얼싸안고 불길한 춤을 추듯. 모래 폭풍은 아무리 네가 도망치려
#5363박상조03.08.18조회 113 - 5361서효정03.08.18114-
열린마당 후기
아~ 드디어 열린마당 후기 를 올립니다 ^ㅡ^ 수녀님이 말씀하셨을 때는 잘 몰랐는데... 정말 한바탕 꿈이라도 꾼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왠지
#5361서효정03.08.18조회 114 - 5359김숭호03.08.17133-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큰 일이 지나고 난 뒤에 느껴지는 마음은 참으로 묘하다 . 뭔가의 경계선에 서 있는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   쩝 ...  
#5359김숭호03.08.17조회 133 - 민기03.08.17100-
[RE:5359]한 분이 빠졌어요~~
 우리의 지주 신부님이 빠졌네용...~~~~ 수고하셨습니다~~앙..
#5360민기03.08.17조회 100 - 5357박상조03.08.17141-
[사진]올렸습니다.
앨범 및 자료 게시판에서 열린마당과 연수 사진을 올렸습니다. 제가 본부팀 숙소에만 있던 관계로 포스트에서 찍은 사진은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사
#5357박상조03.08.17조회 141 - 김재황03.08.1788-
[RE:5357]사진이 너무 작아여
사진이 너무 작아서 안보입니당 크게좀 해주실순없나요?
#5358김재황03.08.17조회 88 - 박상조03.08.1872-
음...그건말여
니 화면의 해상도를 키우는건 어때? 가로피픽셀500으로 맞춘걸 작다고 하는사람은 너밖에없을껄? 더이상 커지면 작은 창으로 띄웠을때 화면 하나에
#5362박상조03.08.18조회 72 - 5356전병권03.08.16107-
수고하셨습니다.
신부님, 수녀님, 조장부, 진행부 단장님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뒤에 남은 여러분들도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도 말복이 지나서 그런지 제
#5356전병권03.08.16조회 107 - 5355정연경03.08.1393-
블래스터 웜 바이러스
오늘 도합 넉대(사무실 3대, 집 1대)의 컴퓨터에 패치를 깔고, 프로그램을 지우고...   쌩쇼를 하면서 근무를 했습니다.  
#5355정연경03.08.13조회 93 - 5354김형은03.08.12119-
모두들 제주도로 떠나고...2
 저도 서울 지키고 있습니다. 마당 무사하길 기도하겠단 제 발언이 모두들 못미더워 하시는 듯 한데 말이죠... 그래도 9일기도 했다구요
#5354김형은03.08.12조회 119 - 5353백현옥03.08.12101-
모두들 제주도로 떠나고...
게시판이 텅 비어버린 것 같네요...   자리를 비우신 동안... 그렇다고 비워두기는 그렇고... ^^;; (뭔 소린지...ㅡㅡ;;)
#5353백현옥03.08.12조회 101 - 5350박상조03.08.10115-
아무래도.....
저 공지소녀 사진 누가 다른게시판에다가 링크시켜놓은게 아닐까.... 그게 아니구서야 저렇게까지 조회수가 올라간다는게.....쩝.... 아님...
#5350박상조03.08.10조회 115 - 김서희03.08.1177-
[RE:5350]음....
사람들에 검색에다가 미소년을 치면 나오는거 아닐까요 ? ㅋㅋㅋ    
#5352김서희03.08.11조회 77 - 5348김재황03.08.10125-
요즘..바람피는 남여의 유행..
     오늘 혼자 집을 지켰어여.. 밤새.. 너무 무서워서(ㅋㅋ ;; )    잠을 못잤어여..
#5348김재황03.08.10조회 125 - 서효정03.08.1082-
어허~~
이런 글 신상에 이롭지 못하오~  ^^;;  
#5349서효정03.08.10조회 82 - 정지영03.08.1174-
[RE:5349]허어~
    조용히들 하시오   ㅋㅋ
#5351정지영03.08.11조회 74 - 5347
박상조03.08.09318-[공지]공지소녀, 미소년 모두 출동
  8/10 열린마당 발대 미사. 단원들 참석 우너츄~~~         발대 미사후 조장부모임.
#5347박상조03.08.09조회 318 - 5345
정연경03.08.0896-아 또야-
지겨워... 답글 달고보니 새글 작성했을때 ㅠ.ㅠ
#5345정연경03.08.08조회 96 - 5344심광이03.08.08106-
돌아왔군요~
올해는 열마가 좀 늦네요... 음..얼마전에 안부전화를 하니 모단장은 후덥지근한 날씨에 혼자 장보느라..우울증이 돋은듯 해 보이더군요..ㅋㅋㅋ
#5344심광이03.08.08조회 106 - 5343
전병권03.08.08183-[공지]여름열린마당 집합장소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2층 아시아나 발권 카운터 앞 에서 2003년 8월 11일 09시 30분에 모입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
#5343전병권03.08.08조회 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