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후기

2003. 8. 18. 오전 1:11:52

글자

아~ 드디어 열린마당 "후기"를 올립니다 ^ㅡ^

수녀님이 말씀하셨을 때는 잘 몰랐는데...

정말 한바탕 꿈이라도 꾼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왠지 이번 화요일엔 또 회관으로 가야할 것 만 같고.....

 

마당기간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저한테 많은 생각과 좋은 경험을 남겨준 시간이었습니다.

 

막내랍시고 여러모로 배려해주고 도와주신 단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p.s :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성취하라고 맡겨주신 일인데

         그것이 바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증거가 된다.  (요한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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