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열린마당 "후기"를 올립니다 ^ㅡ^
수녀님이 말씀하셨을 때는 잘 몰랐는데...
정말 한바탕 꿈이라도 꾼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왠지 이번 화요일엔 또 회관으로 가야할 것 만 같고.....
마당기간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저한테 많은 생각과 좋은 경험을 남겨준 시간이었습니다.
막내랍시고 여러모로 배려해주고 도와주신 단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p.s :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성취하라고 맡겨주신 일인데
그것이 바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증거가 된다. (요한 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