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합 넉대(사무실 3대, 집 1대)의 컴퓨터에 패치를 깔고, 프로그램을 지우고...
쌩쇼를 하면서 근무를 했습니다.
아주 큰 피해를 당한 건(강제 포맷이라던가 ㅡ.ㅡ;) 아니지만
기분 참.. 찝찝하던데요.
솔직히 제대로 고쳐놓은 건지도 확신할 수 없지만
(원체 컴맹이라 인터넷 연결도 안끊고 실행을 해서...)
내일 아침에 똑같은 현상을 겪는 것은 아니겠지요. 제발!!!
갑자기 최모단장 등등 컴퓨터 잘 다루는 사람들이 그리워집니다...
야, 빨랑 서울와서 컴퓨터 좀 봐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