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바람피는 남여의 유행..

2003. 8. 10. 오전 5:39:55

글자

 

 

 오늘 혼자 집을 지켰어여.. 밤새.. 너무 무서워서(ㅋㅋ ;; )

 

 잠을 못잤어여.. ㅜ.ㅜ .. 혹시 다들 성질죽이기라는 영화를

 

 보셧는지요.. 대충 줄거리를 얘기하자면 원래 남여사이에

 

 한남자가 껴서 원래 둘사이의 남여를 때어놓고 그 여자와 이렇쿵

 

 저렇쿵 된다는거죠.. 마지막에 반전이 있지만 대충 그런얘기에요

 

 전 그 영화를 여자친구와 보면서 저혼잣말로 욕하면서 정말

 

 성질내면서 봤어여.. 말그대로 성질나는 영화죠.. 근데 오늘밤!!

 

 그보다 더 성질나는 영화를 봤습니다... 내용은 역시 성질죽이기와

 

 비슷햇지만.. 성질죽이기와는 다르게 그 재수없는 남자가 끝까지

 

 재수없다는거지요.. 저혼자 그 재수남이 여자꼬시는 화면이 나올때마다

 

 벽을 주먹으로 치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봤어여..정말 승질나더군요..

 

 근데 요즘 이런 비슷한주제에 드라마도하죠? 앞집여자? 앞집남자? 하여튼

 

 요즘 왜이리 커플이 바람피는 주제가 많은지 모르겠어여.. 근데

 

 이런 드라마와 영화를 보면서 여자친구의 소중함을 느끼는것같아여 ㅋㅋ

 

 근데 이런 남여커플의 바람을 아무렇지도 않고 그냥 그럴수도 있지라고 여기는

 

 분이 레지오에 계실런지.. 저만 승질내고 보는지 모르겠군요..

 

 여하튼 마지막은 ㅋㅋㅋㅋㅋ            제 여자친구만 영원히

 

 사랑할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라뷰 S.H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