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2003. 8. 16. 오후 7:46:13

글자

신부님, 수녀님, 조장부, 진행부 단장님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뒤에 남은 여러분들도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도 말복이 지나서 그런지 제주도 만큼이나 선선해 진거 같군요.

잔뜩 찌뿌린 하늘이겠거니 하고 왔는대..헐헐

푹들 쉬시고 내일 회관에서 만납시다.^^

좋은 밤 보내셔요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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