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이 지나고 난 뒤에
느껴지는 마음은 참으로 묘하다.
뭔가의 경계선에 서 있는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쩝...
여하튼 수고만빵!!!
수녀님, 승경, 병권, 기훈, 주영,
준영, 인, 용광, 윤정, 상문, 홍석,
태훈, 창용, 상조, 민기, 서희, 윤정,
설희, 정현, 장헌, 인석, 보현, 지영, 효정...
빠진 사람 있나? 그래도 할 수 없고...
2003. 8. 17. 오후 2:53:23
큰 일이 지나고 난 뒤에
느껴지는 마음은 참으로 묘하다.
뭔가의 경계선에 서 있는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쩝...
여하튼 수고만빵!!!
수녀님, 승경, 병권, 기훈, 주영,
준영, 인, 용광, 윤정, 상문, 홍석,
태훈, 창용, 상조, 민기, 서희, 윤정,
설희, 정현, 장헌, 인석, 보현, 지영, 효정...
빠진 사람 있나? 그래도 할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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