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한지 어언 4년째..그래도 군생활은 꼬인다!

2003. 7. 16. 오후 12:45:11

글자

누가 알았겠습니까? 우리 학교에 예비군이 편성되어 있지 않았을 줄...

연초에 미리 신고를 했어야 되는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올해부터 훈련 하루만 받겟구나 좋아했는데...

올해도 얄짤없이 3박4일 뛰어야겠군요. 그것도 한여름 8월에.

군대는 끝까지 저를 괴롭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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