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카라고도 불리우는 컨버터블.
남자의 로망이라고도 할수 있겠지요.
화창한 여름날 해안도로를 오픈시켜놓고 달리는 기분은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돈벌면 컨버터블 한대 사시지요. 그대신 단점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페라리라도 컨버터블이라면 어쩔수없는 단점을 공개합니다.
2003. 7. 17. 오후 7:04:29
오픈카라고도 불리우는 컨버터블.
남자의 로망이라고도 할수 있겠지요.
화창한 여름날 해안도로를 오픈시켜놓고 달리는 기분은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돈벌면 컨버터블 한대 사시지요. 그대신 단점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페라리라도 컨버터블이라면 어쩔수없는 단점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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