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487엄양옥20.03.0560-
루카 14, 25-27
버림과 따름 많은 군중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 머니,
#7487엄양옥20.03.05조회 60 - 7486김기순20.03.0451-
루카 14,18-24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는데 나가서 그것을 보아야 하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고
#7486김기순20.03.04조회 51 - 7485엄양옥20.03.0451-
루카 14, 15-17
혼인 잔치의 비유 예수님과 함께 식탁에 앉아 있던 이들 가운데 어떤 사람이 이 말씀을 듣고 그분께, "하느님의 나라에서 음식을 먹게 될 사람은
#7485엄양옥20.03.04조회 51 - 7484박유미20.03.0339-
루카 14, 12-14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여라 에수님께서는 당신을 초대한 이에게도 말씀하셨다. "네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베풀 때, 네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
#7484박유미20.03.03조회 39 - 7483김기순20.03.0334-
루카 14,7-11
끝자리에 앉아라 예수님께서는 초대받은 이들이 윗자리를 고르는 모습을 보시며 그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누가 너를 혼인 잔치에 초대하거든 윗자
#7483김기순20.03.03조회 34 - 7482엄양옥20.03.0351-
루카 14, 1-6
수종을 앓는 이를 안식일에 고치시다 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7482엄양옥20.03.03조회 51 - 7481김기순20.03.0253-
루카 13,34-35
예루살렘을 두고 한탄하시다 (마태 23,37-39)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이고 자기에게 파견된 이들에게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7481김기순20.03.02조회 53 - 7480엄양옥20.03.0257-
루카 13, 31-33
죽음에 직면하시는 예수님 바로 그때에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어서 이곳을 떠나십시오. 헤로데가 선생님을 죽이려 고 합니다." 하
#7480엄양옥20.03.02조회 57 - 7479엄양옥20.03.0147-
루카 13, 22-30
구원과 멸망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여행을 하시는 동안, 여러 고을과 마을을 지나며 가르치셨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주님, 구원받을
#7479엄양옥20.03.01조회 47 - 7478엄양옥20.02.2951-
루카 13, 18-21
겨자씨의 비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
#7478엄양옥20.02.29조회 51 - 7477엄양옥20.02.2854-
루카 13, 14-17
그런데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분개하여 군중에게 말하였다. "일하는 날이 엿새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엿새 동안에 와
#7477엄양옥20.02.28조회 54 - 7476엄양옥20.02.2756-
루카 13, 10-13
등 굽은 여자를 안식일에 고쳐 주시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어떤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다. 마침 그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
#7476엄양옥20.02.27조회 56 - 7475엄양옥20.02.2650-
루카 13, 6-9
열매를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의 비유 예수님께서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밭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어 놓았다. 그리
#7475엄양옥20.02.26조회 50 - 7474김기순20.02.2554-
루카 13,1-5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한다 바로 그때 어떤 사람들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여 그들이 바치려던 제물을 피로 물들게 한 일을 예수님께
#7474김기순20.02.25조회 54 - 7473엄양옥20.02.2551-
루카 12, 54-59
시대를 알아보아라 예수님께서 군중들에게도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 하고 말 한다. 과연 그
#7473엄양옥20.02.25조회 51 - 7472엄양옥20.02.2456-
루카 12, 49-53
불을 지르러 왔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
#7472엄양옥20.02.24조회 56 - 7471김기순20.02.2354-
루카 12,41-48
충실한 종과 불충실한 종 (마태 24,45-51) 베드로가, "주님, 이 비유를 저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다른 모든 사람에게도 말
#7471김기순20.02.23조회 54 - 7470엄양옥20.02.2352-
루카 12, 35-40
깨어 있어라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 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
#7470엄양옥20.02.23조회 52 - 7469김기순20.02.2257-
루카 12,33-34
보물을 하늘에 쌓아라 (마태 6,19-21) "너희는 가진 것을 팔아 자선을 베풀어라. 너희 자신을 위하여 해지지 않는 돈주머니와 축나지 않는
#7469김기순20.02.22조회 57 - 7468엄양옥20.02.2253-
루카 12, 22-32
세상 걱정과 하느님의 나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 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몸을 보호하려고
#7468엄양옥20.02.22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