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527엄양옥20.03.2749-
루카 20, 9-16ㄱ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 예수님께서 백성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밭을 일구어 소작인들에게 내주고 오랫동안 멀리 떠나
#7527엄양옥20.03.27조회 49 - 7526김기순20.03.2654-
루카 20,1 - 8
예수님의 권한을 문제 삼다 (마태 21,23-27; 마르 11,27-33) 에수님께서 어느 날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고 계시는데
#7526김기순20.03.26조회 54 - 7525엄양옥20.03.2656-
루카 19, 45-48
성전을 정화하시다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 은 기도의 집이 될 것
#7525엄양옥20.03.26조회 56 - 7524엄양옥20.03.2535-
루카 19, 41-44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고하며 우시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7524엄양옥20.03.25조회 35 - 7523김기순20.03.2436-
루카 19,37 - 40
예수님께서 어느덧 올리브 산 내리막길에 가까이 이르시자, 제자들의 무리가 다 자기들이 본 모든 기적 때문에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하기
#7523김기순20.03.24조회 36 - 7522엄양옥20.03.2434-
루카 19, 28-36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시고 앞장서서 예루살렘으로 오르는 길을 걸어가셨다. 올리브 산이라고 불리는 곳 근처 벳파게와 베타
#7522엄양옥20.03.24조회 34 - 7521김기순20.03.2333-
루카 19,11 - 27
미나의 비유 (마태 25,14-30)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비유 하나를 덧붙여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7521김기순20.03.23조회 33 - 7520엄양옥20.03.2337-
루카 19, 1-10
예수님과 자캐오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었고 또 부자였다.
#7520엄양옥20.03.23조회 37 - 7519김기순20.03.2235-
루카 18,35 - 43
예리코에서 눈먼 이를 고치시다 ( 마태 20,29-34; 마르 10,46-52)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의 일이다. 어떤 눈먼 이
#7519김기순20.03.22조회 35 - 7518엄양옥20.03.2248-
루카 18, 31-34
수난과 부활을 세 번째로 예고하시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데리고 가시며 그들에게 이르셨다.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이제
#7518엄양옥20.03.22조회 48 - 7517김기순20.03.2149-
루카 18,28 - 30
따름과 보상 (마태 19,27-29; 마르 10,28-30) 그때에 베드로가 말하였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가진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7517김기순20.03.21조회 49 - 7516엄양옥20.03.2135-
루카 18, 24-27
예수님께서는 그가 매우 슬퍼하는 것을 보고 말씀 하셨다. "재물을 많이 가진 자들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는 참으로 어렵다! 부자가 하느님 나라
#7516엄양옥20.03.21조회 35 - 7515엄양옥20.03.2037-
루카 18, 18-23
하느님의 나라와 부자 어떤 권력가가 예수님께, "선하신 스승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
#7515엄양옥20.03.20조회 37 - 7514김기순20.03.2034-
루카 18,15 - 17
어린이들을 사랑하시다 (마태 19,13-15; 마르 10,13-16) 사람들이 아이들까지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을 쓰다듬어 달라고 하였다.
#7514김기순20.03.20조회 34 - 7513엄양옥20.03.1948-
루카 18, 9-14
바리사이와 세리의 비유 예수님께서는 또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두 사람이 기도 하러
#7513엄양옥20.03.19조회 48 - 7512김기순20.03.1850-
루카 18,6 - 8
주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이 불의한 재판관이 하는 말을 새겨 들어라.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
#7512김기순20.03.18조회 50 - 7511엄양옥20.03.1856-
루카 18, 1-5
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는 뜻으로 제자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고을
#7511엄양옥20.03.18조회 56 - 7510김기순20.03.1753-
루카 17,31 - 37
그날 옥상에 있는 이는 세간이 집안에 있더라도 그것을 꺼내러 내려가지 말고, 들에 있는 이도 뒤로 돌아서지 마라. 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
#7510김기순20.03.17조회 53 - 7509엄양옥20.03.1747-
루카 17, 26-30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사람들은 먹 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였는데, 홍
#7509엄양옥20.03.17조회 47 - 7508김기순20.03.1649-
루카 17,22 - 25
사람의 아들의 날 (마태 24,23-28.37-4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날을 하루라도 보려고 갈망할 때가
#7508김기순20.03.16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