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19, 45-48

2020. 3. 26. 오전 9:19:39

글자

  성전을 정화하시다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예수님께서는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수석 사제

  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없앨

  방법을 찾았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도를 찾

  지 못하였다. 온 백성이 그분의 말씀을 듣느라고 그분의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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