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17,22 - 25

2020. 3. 16. 오후 9:53:14

글자

사람의 아들의 날 (마태 24,23-28.37-4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날을

하루라도 보려고 갈망할 때가 오겠지만

보지 못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에게

'보라, 저기에 계시다.',

또는 '보라 여기에 계시다.' 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서지도 말고 따라가지도 마라.

번개가 치면 하늘 이쪽 끝에서 하늘 저쪽 끝까지 비추는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날에 그러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 세대에게 배척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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