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16, 19-21

2020. 3. 12. 오후 1:13:18

글자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주색 옷과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날마다 즐겁고 호화롭게 살았다.

  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

  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 그는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를 채우기를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개들까지 와서 그의 종기를 핥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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