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16,13 - 15

2020. 3. 11. 오후 1:53:14

글자

하느님이냐, 재물이냐 (마태 6,24)

"어떠한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돈을 좋아하는 바리사이들의 참모습

돈을 좋아하는 바리사이들이

이 모든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비웃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 의롭다고 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 마음을 아신다.

사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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